1일 오전 9시16분 현재 대한광통신은 전 거래일보다 300원(6.67%) 오른 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4G 이상의 데이터 전송량/전송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과거와 같은 구리선이 아닌 광케이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내년 8월 투자한 설비가 완공되면 광섬유 생산 능력(케파·CAPA)는 40%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생산 비용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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