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미진 치어리더, '귀여운 고양이처럼'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1.30 19:13
수정
2026.01.0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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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부산 kt의 2017-2018 KBL리그 경기가 30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인삼공사 최미진 치어리더가 화려한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2017.11.30.
안양=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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