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내년 예산 자동부의 시점 12월2일 정오로 연기
조강욱
기자
입력
2017.11.30 17:53
수정
2017.11.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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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여야가 내년 예산안의 본회의 자동 부의시점을 처리 기한인 12월2일 정오까지 연기하기로 합의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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