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 발레사와 1조9830억 규모 장기운송 계약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하림지주 는 자회사 팬오션이 발레사(Vale)와 철광석 장기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조983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05.8%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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