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하이닉스, 8만원대 붕괴…반도체 투자심리 악화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SK하이닉스 가 장초반 하락, 4거래일째 내림세다.

30일 오전 9시7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장 대비 3200원(3.88%) 내린 7만920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8만원대가 붕괴됐다.현재 증권사 매도상위 창구에 골드만삭스와 씨티그룹 등 외국계가 올라있다.

최근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이 곧 정점을 찍을 것이란 전망하는 등 IT주에 대한 부정적인 투자심리가 매도폭을 키우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