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네이버, 쇼핑부문 광고매출 견인 지속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네이버( NAVER )의 쇼핑부문이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며 네이버의 목표주가 100만원을 유지했다.

30일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2016년 이후 쇼핑의 성장이 광고 성장을 주도했으며 비즈니스 플랫폼(검색광고)과 IT플랫폼(네이버페이) 매출 성장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내년 쇼핑광고 매출액은 8415억원으로 국내 광고매출 내 비중이 25%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 연구원은 또 "올해 네이버의 전체 인력은 29% 증가한 1200명으로 예상된다"며 신규 기술 관련 개발자 채용이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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