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월드 어드벤처,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문호남
기자
입력
2017.11.29 11:31
수정
2017.11.2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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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산타트리 앞에서 겨울 시즌 축제 '크리스마스 미라클 : 산타의 선물' 공연이 열리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는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3월 18일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다양한 공연에 출연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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