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광물자원공사 신용등급 'A+'→'A'…전망 '안정적'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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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1.24 19:28
수정
2017.11.2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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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24일 한국광물자원공사(KORES)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낮췄다. 신용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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