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테크론, LG화학과 65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성우테크론 은 LG화학과 65억원 규모의 'PACKING M/C AOMM형' 개발품 및 소형파우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22.35% 규모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