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삼강에스앤씨 주식 100만주 처분결정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SK오션플랜트 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종속회사인 삼강에스앤씨(옛 고성조선해양)의 주식 100만주를 100억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3.70%에 해당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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