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합성, 경북 칠곡에 위험물창고 예정부지 양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동남합성 은 위험물 창고 예정 부지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의 토지 및 건물을 40억109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4.4%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토지 취득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목적하는 개발 인허가를 받지 못할 경우 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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