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부품, 중국 기업과 합자법인 추진에 '강세'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아진전자부품 이 중국 기업과 합자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27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일 대비 13.67%(410원) 오른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 상승한 375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대우부품은 전날 장 마감 이후 중국 동풍자동차그룹 계열의 동풍실업유한공사와 함께 자동차 전장부품 등의 제품 개발, 판매 및 시장 확대를 위해 합자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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