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06.5원 출발…연저점 경신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5.8원 내린 1106.5원에 출발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5.8원 내린 연중 최저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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