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06.5원 출발…연저점 경신
이창환
기자
입력
2017.11.16 10:15
수정
2017.11.16 10:1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 대비 5.8원 내린 1106.5원에 출발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5.8원 내린 연중 최저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