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중국 기업과 10억 규모 공급계약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한국테크놀로지 는 중국 북경티노스전자유한공사 자동차 '커넥티비티 기능이 내장된 AVC 메인보드'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3553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3.12%에 해당한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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