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간호학과 문선희 교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대학교 간호학과 문선희 교수가 한국연구재단의 ‘2017년 생애 첫 연구사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문선희 교수는 ‘응급실 중증도 분류자를 위한 역량기반의 중증도 분류 교육 앱 개발’이라는 주제로 2020년 8월까지 9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3년간 연구를 진행한다. 이번 연구는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하는 응급실 간호사의 의사결정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앱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임상 간호사의 응급의료에 관한 실무 능력이 향상돼 환자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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