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외환시장 개장 오전 10시로 늦춰져
조은임
기자
입력
2017.11.14 10:11
수정
2017.11.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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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오는 16일 서울외환시장 개장이 한 시간 늦춰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수능이 치러지는 16일 원활한 교통 상황을 위해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폐장시간은 오후 3시30분으로 동일하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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