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 계열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은 이달 30일까지 전점에서 내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메가박스,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펀시티가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연다. 메가박스는 이달 30일까지 수험표나 학생증을 소지한 학생 본인과 동반 1인에 한해 영화관람권을 6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SK텔레콤의 500메가바이트 데이터 쿠폰을 증정한다. 찜질스파 이용권을 수험생 본인에게는 1만원에, 수험생과 동반한 부모님에게는 1만5000원에 특가로 판매한다.하남점의 스포츠몬스터도 이달 30일까지 수험표나 학생증을 지참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입장권을 1만원에, 음료 이용권을 2000원에 할인한다. 고양점의 펀시티는 수험생 및 동반 1인 대상으로 볼링 이용권 '1+1' 이벤트와 포켓볼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고양의 준오헤어는 다음달 17일까지 수험생과 동반 1인에게 시술 비용을 50% 할인한다. 시코르는 오는 16~19일 조성아22, 에이프릴스킨, 케빈어코인, 바이테리, 립스틱퀸의 제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2만원 이상 구매시 1일 100개 한정으로 사선퍼프 1개를 증정한다. 또 미니골드는 이달 22일까지 18개의 시계 품목을 50% 할인해 판매한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의 토니모리는 수험표를 제시한 학생 고객 대상으로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전품목을 30% 할인한다. 사틴헤어는 이달 30일까지 수험생 본인과 동반인 모두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브랜드 LAP과 로엠도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에게 제품을 각각 20%, 10% 할인 판매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