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2프로는 2014년 KLPGA정회원 자격을 얻고 프로골퍼 생활을 시작했다. 올해 드림투어 14차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스크린 골프대회인 WGTOUR에서도 현재 상금랭킹 14위에 올라 있다. 서희건설은 오는 2019년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키로 했다. 이번 후원은 박 프로의 소속사인 디앤아이골프에이전시의 진행 하에 이뤄졌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골프 유망주를 지원해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육성하고 한국 여자골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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