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일부 프로젝트의 일시적 지연 영향과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이 발생하며 매출액은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는 일시적 영향으로 4분기 이후 매출 성장 흐름은 회복될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재생에너지 확대 추세와 더불어 상장시 언급한 민자발전(IPP) 사업 확장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에 있어 성장세는 커질 전망"이라고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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