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명동쇼핑거리
윤동주
기자
입력
2017.11.12 17:02
수정
2017.11.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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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문재인 대통령이 중국으로 찾아가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으로 발표되면서 관광업계와 면세점업계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12일 서울 중구 명동 쇼핑거리에 유커를 비롯한 관광객들로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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