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은 "미국 시장의 수입단가가 상승해 경쟁력이 저하될 경우 미국이 아니더라도 대체시장이 있기 때문에 미국쪽 감소물량은 다른 지역으로 문제 없이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지속된 웨이퍼 단가 상승으로 내년 시황이 좋아질 것이고, 가격 안정화가 모듈업체에게 유리하게 전환될 것으로 보여 미국 이슈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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