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안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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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 매출의 절대적 비중은 오픈마켓과 소셜 커머스가 차지하고 있고, 내부 마켓으로는 벅스, 티켓링크 등이 높다"며 "오프라인은 전체 매출의 2% 수준으로 미미하다. 오프라인 매출의 획기적인 확대를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 CFO는 "페이코에 월 20-30억 수준의 비용이 집행되고 있다"며 "내년도 전망을 하자면, 비용도 증가하겠지만 거래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큰폭으로 비용이 늘어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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