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엔터 "페이코 분기 거래액 8000억…누적 3조원 앞둬"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10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의 거래규모는 결제가 확산되며 전년대비 200%를 넘게 증가한 분기 8000억 원을 기록했고 전체 누적 거래액 규모는 3조원에 다가서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11번가, SSG 닷컴 그리고 구글플레이 등 유명 온라인 가맹점을 추가해 나가고 있고, 오프라인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간편결제로는 최초로 백화점 전용 카드를 등록하여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에 갤러리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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