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악산서 산불 발생…네티즌 “등산객 소지품 검사 강화해야”

해당 이미지는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 / 이미지=연합뉴스

해당 이미지는 기사 중 특정표현과 무관 / 이미지=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선 가운데 네티즌들은 산불 원인을 추측하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소방당국에 따르면10일 오전 1시20분께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에서 산불이 나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야간 산불진화대와 인근 군부대 인력 등과 함께 산불 진화 작업을 벌였고 해가 뜬 직후에는 헬기 3대를 추가로 동원해 현장에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고 정확한 피해 면적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산에서 담배피냐!”(taeg****), “일산인데 재난안전문자 왔어요 ㅜ 빨리 진화되길~”(uttz****), “등산객 소지품 검사 강화 안하면 국내산 다 태워 없어질것!! 담뱃불이 문제지... 종신형 때려야한다!”(kkoj****)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