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삼페넷' 국내 시판 허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삼페넷'(프로젝트명 SB3)의 국내 시판 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SB3는 다국적제약사 로슈의 위암 및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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