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별로는 ▲리니지 354억원 ▲리니지2 156억원 ▲아이온 102억원 ▲블레이드 & 소울 380억원 ▲길드워2 201억원 ▲모바일게임 5510억원으로 집계됐다.리니지M을 비롯한 모바일 게임 흥행에 힘입어 지난 2분기보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488% 성장했고, 로열티 매출도 전 분기 대비 21% 증가했다. '길드워2'는 두 번째 확장팩 '패스오브파이어(Path of Fire)' 출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9%, 전년동기 대비 32%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7일 신작 발표회에서 리니지 차기작 '프로젝트 TL'과 모바일 게임 '리니지2M', '아이온 템페스트', '블레이드& 소울 2'를 공개했다. 이들 신작 게임들을 2018년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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