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 등 기존 게임의 매출 하락과 관련해 백영훈 부사장은 "리니지M 등 게임들 출시로 영향을 받았으나 모두 장수 게임이고 현재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어서 다시 최상위권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모두의 마블'의 경우 구글 플레이 매출 10위권으로 내려갔으나 다시 1위까지 올라간 사례가 있다는 설명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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