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부산신항 터미널 투자 확정된 것 없다"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HMM 은 부산신항(4부두) 터미널 인수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국내외 항만 시설투자를 검토 중이나 현재 부산신항(4부두)터미널 투자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6일 공시했다.

현대상선 측은 항만 시설투자와 관련, "향후 1개월 이내에 재공시를 하겠다"고 전했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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