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통신, 166억원 규모 콩고 광백본망 구축 프로젝트 사업 수주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대한광통신 은 콩고 정부기관인 SOCOF(Societe Congolaise de Fibre Opticque SA)와 165억9382만원 규모의 콩고 광백본망 구축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14.25% 규모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31일부터 2019년 1월31일까지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