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11분 현재 한샘은 전장 대비 9000원(5.28%) 내린 16만1500원에 거래중이다.업계와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한샘의 한 신입 여직원 A씨(25)는 지난해 말부터 5개월간 3차례 성폭력 피해를 당했는데 사측이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온라인에 글을 게재했다. 이에 논란이 확산되자 최양하 한샘 회장은 임직원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포털사이트 등에서는 한샘 제품과 관련한 불매운동 조짐이 벌어지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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