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신한금융투자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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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3분기 면세점 적자폭 축소는 긍정적이나 2019년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4분기 총매출액은 전년동기보다 8.1% 증가한 2431억원,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김 연구원은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면세점 사업부의 영업적자는 70억원으로 전망한다"면서 "면세점 적자폭 축소는 긍정적이나 단기간 내 흑자전환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말 제주 면세점 철수를 감안해도 내년 188억원, 2019년 130억원의 영업적자가 예상된다"면서 "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은 2019년 3분기로 전망된다"고 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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