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하천변 남성 3명 숨진 채 발견
김민영
기자
입력
2017.11.05 20:38
수정
2017.11.05 20:3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5일 오후 6시 43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의 한 하천변에서 남성 3명이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의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