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모델들이 조선호텔 플로리스트의 꽃으로 패키지를 디자인한 '피코크 초코스틱 플라워박스'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이마트는 빼빼로데이(11월11일)를 맞아 조선호텔 플로리스트가 패키지 디자인한 초코스틱 플라워박스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피코크 초코참깨스틱·초코치즈스틱이 각 2개씩 담긴 ‘피코크 초코스틱 플라워박스’ 2종을 각 5480원에 판매한다.피코크 초코스틱 플라워박스는 ‘사랑’, ‘감사’ 두 가지를 테마로 조선호텔 플로리스트가 엄선한 프리미엄 꽃다발을 패키지에 형상화했다.
피코크 초코스틱 플라워박스의 구성은 허쉬 초코렛과 참깨스틱이 조화된 피코크 초코참깨스틱, 체다치즈분말을 함유한 피코크 초코치즈스틱이 각 2개입으로 구성돼 두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마는 오는 16일까지 각 업체별 빼빼로 및 초콜릿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할 경우 신세계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특히 피코크 빼빼로 및 초콜릿은 2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신세계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한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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