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롯데아울렛 월드컵점(점장 김태회)는 11월 2일 서구청 주관 '2017년 서구민 한마당 주민화합행사'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서구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패를 수상했다.
롯데아울렛 김태회 점장은 "나눔문화의 실천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서구지역민을 위한 관심과 애착을 통해 “더불어 함께 사는 살맛나는 서구 만들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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