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화들고 함성 외치는 무한도전팀
강진형
기자
입력
2017.11.01 23:12
수정
2017.11.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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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해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인천대교에서 유재석,수지 등 무한도전 팀들이 선전을 기원하며 함성을 외치고 있다.
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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