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화봉송 첫 번째 주자, 피겨요정 유영
문호남
기자
입력
2017.11.01 16:33
수정
2017.11.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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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1일 인천대교에서 열린 성화봉송 세리머니에서 1번 주자 피겨 여자싱글 유영 선수가 성화를 들고 달리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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