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중 관계 훈풍, 유커 기다리는 명동
문호남
기자
입력
2017.10.31 17:15
수정
2017.10.31 17:15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한국과 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을 매듭짓고 관계 회복을 선언한 31일 서울 중구 명동쇼핑거리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