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리은행, 베트남 현지 전자결제 서비스 출시

[포토]우리은행, 베트남 현지 전자결제 서비스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은 베트남 우리은행이 베트남 전자결제 서비스 기업 브이엔피티 이페이(VNPT EPAY)와 제휴해 휴대폰 요금 충전 서비스 등 전자결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위비뱅크에서 현지 3개 통신사의 휴대폰 요금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13개 업체의 선불카드를 판매한다. 선불카드는 휴대폰 요금 지불, 게임머니 충전, 전자지갑 충전을 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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