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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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한일이앤에스에 240억원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보증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18.8%다.
회사는 "당사는 시공사로서 최초인출일인 내달 1일부터 내년 10월31일까지 사용승인을 완료한 경우 책임준공 미이행으로 인한 채무인수 의무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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