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강영중 의장이 1만1069주 장내 매수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사실상 지배주주인 강영중 대교 경영이사회 의장은 자사 보통주 1만1069주를 추가로 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6.38%로 늘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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