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쉬워하는 오재원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0.29 16:57
수정
2026.01.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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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이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1,2루에서 두산 오재원이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17.10.29 /잠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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