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투하는 KIA 심동섭
김현민
기자
입력
2017.10.29 16:08
수정
2026.01.09 15:0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7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이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6회말 2사 2루에서 KIA 선발투수 임기영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심동섭이 역투하고 있다. 2017.10.29 /잠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