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LG전자 향후 주가는 VC사업에 달렸다"

[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KTB투자증권은 LG전자 의 주가향방은 VC(전장부품)사업부가 좌우할 것이라며 목표가 10만원을 제시했다.

27일 이동주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VC사업부는 연평균 25% 이상의 외형 성장으로 2021년 이후 실적에 기여할 핵심 사업"이라며 "현금화까지는 3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VC의 기업가치는 점진적으로 증대돼야한다"고 평가했다.

LG전자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한 15조2241억원, 영업이익은 82.2% 늘어난 5161억원을 기록했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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