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화학 "편광판 물량, 중국 수요 중심으로 확대"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LG화학 은 26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편광판 물량은 중국의 수요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편광판은 3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5% 성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양극재나 OLED 소재 관련해서도 현재 OLED 필름 물질이나 양극재가 전체 비중의 30%를 차지한다"며 "이 비중이 확대될 걸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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