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린제이 로한 SNS]
린제이 로한이 새로운 열애설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작성한 충격적인 리스트가 재조명 받고 있다.
린제이 로한이 작성한 자신과 놀아난 연예인 유명 인사를 적은 리스트 노트를 공개해 충격을 준 바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지난 1월 30일 베벌리 힐스 호텔에서 여자친구들과 술파티를 하는 동안 이 명단을 적었다고.
리스트에는 콜린 파렐, 에반 피터스, 윌머 발더라마, 제이미 도넌, 히스 레저 등 많은 유명인 적혀 있었다.
린제이 로한은 다양한 성생활을 즐겨 동성인 사만타 론슨과도 애정행각을 벌인 바 있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최근 '팔씨름왕'이라는 수식어로 잘 알려진 한국인과 핑크빛 열애설 주인공이 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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