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 원정단(이하 방탄청년단)이 비아냥과 조롱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논란 중에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방탄청년단 얼굴 마담'이라는 글이 게재됐다.게재된 글에는 한 여성의 사진과 함께 여성을 비하하는 글을 적혀져 있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누리꾼과 댓글들에는 '이쁘네', '시집 잘가겠네' 등 비아냥과 조롱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탄청년단은‘방미 트럼프탄핵 청년 원정단’의 줄임말로, 25일 미국은 유나이티드 항공사를 통해 방탄청년단 14명 모두에 대해 입국 거부 입장을 통보했다고 전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 단체는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운동을 벌이려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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