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컨콜]"중국 친환경차 시장 대비해 로컬업체와 협업할 것"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현대차 는 26일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정부가 연비 규제 등 신에너지 판매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며 "기업의 부담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의 연비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위에동 EV와 PHEV 등을 순차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라며 "터보 엔진 라인업을 확대하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기술역량을 확보하고 로컬업체와 유연한 협업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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