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박상진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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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O는 "네이버가 5년간 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올해 3분기까지 3000억원의 투자가 이뤄졌고 해외에서 라인을 포함하면 4000억원이 넘었다"며 "기술, 콘텐츠, 스몰비즈니스, O2O에 골고루 투자가 이뤄졌고 내년에도 기술, 스몰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 CFO는 "올해는 신규 투자가 많은 해였고 내년에도 이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작년부터 시작한 북미ㆍ유럽 스타트업 투자나 신규서비스 가능성에 대한 모색은 숫자로 나타나지 않지만 내부적으로 고무적인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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