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박상진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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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O는 26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웹툰은 3분기 주요작품 미리보기나 유료판매 호조로 콘텐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했다"며 "웹툰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게임, 드라마, 영화 등으로 창작자와 함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CFO는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월 이용자 수는 4000만이며, 국내는 1800만, 해외는 2200만"이라며 "미국에서 월 이용자수가 300만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사용자 지표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CFO는 "미국에서 데드풀 원작자가 신작을 라인웹툰에서 연재하기로 했고 여러국가에서 인지도 높은 작가와 연재를 협의하고 있다"며 "새로운 콘텐츠와 포맷을 테스트하면서 사용자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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