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컨콜]"청주 낸드팹, D램 전환 계획 없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SK하이닉스 는 2017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기존 시설로도 D램 생산량을 2만장까지 증대시킬 수 있는 여력이 된다"면서 "청주 낸드 팹을 D램으로 전환할 계획을 갖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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